전국민속5일장중앙회 5일장에서 소금판매

용융소금,함초소금등 기능성소금

전국민속5일장중앙회 5일장에서 소금판매
용융소금,함초소금등 기능성소금

전통무형문화유산인 보부상의 전통을 계승발전시키면서 지역경제활성화와 5일장상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는 전국민속5일장중앙회(회장:이호영)에서 2026년도 사업계획안에 수익을 위한 부대사업으로 소금판매사업을 중점으로 하는 사업안을 확정하였다.

이날, 관계자에 따르면 전국민속5일장중앙회는 용융소금,함초소금등 기능성소금을 협력업체인 갈색장터와 업무협정을 체결하고 건강식품을 공급받기로 결정하고 매월 “장터소금”등을 2,000통(300g 기준)을 공급받아 국내최대 5일장인 모란5일장을 포함한 경기권 5일장에서 우선 판매한다고 말했다.

갈색장터는 전국민속5일장중앙회에 좋은 소금을 공급하기위해 국내유수의 소금소분공장과 OEM방식으로 소금생산을 하여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민속5일장중앙회는 2025년부터 협회 사업에서 수익을 위한 부대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2025년에는 “열려라패치”판매사업을 추진하였으나 기대이하의 사업부진으로 2026년에는 소금판매사업으로 전환하여 소금을 전량 갈색장터에서 공급받기로 하였다. 갈색장터는 빠르면 2월부터 공급할 예정이라며 소금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차분히 준비하고 있으며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전국민속5일장중앙회에 후원한다고 밝혔다.


전국민속5일장중앙회(www.korea.co.kr)는 2003년에 창립되었으며 최근에 5일장의 유지,계승을 위해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민속5일장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해 줄것을 요구하는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저작권자 ⓒ 사람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우성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