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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미국의 부당한 요구 거부하라!"

기사 등록 : 2021-05-15 20:13: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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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중행동은 1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 인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일 개최되는 한미정상회담에서 대북적대 정책 철회·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요구 등을 요구했다.

전국민중행동은 지난 12일 민중공동행동이 전국조직으로 확대개편된 조직으로 노동자·농민·빈민·청년·여성·학생 등과 사회단체들이 연대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21일 한미정상회담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북적대 정책 철회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요구 ▲한미일 군사동맹, 쿼드 참여, 미국산 전략무기 구매 요구 거부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지지 철회 요구 ▲주한미군주둔비 협상안 파기 등을 주장하라고 촉구했다.

기자회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염을 방지하기 위해 각계각층 시민들과 사회단체 회원들이 7~9명씩 8팀으로 나눠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미대사관 앞 기자회견 참석자의 발언이 진행된 후 ‘미국의 탐욕스러운 청구서’라고 적힌 종이를 찢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는데, 해당 청구서에는 ▲남북 관계 훼방놓는 대북제재 ▲한반도 전쟁위기 촉발하는 전쟁연습 ▲동북아 평화 위협하는 사드 추가배치 ▲미국산 무기 대량구매 ▲한미일 군사동맹 ▲주한미군 주둔비 인상 강요 ▲한일 과거사 문제 봉합 강요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지지 등이 적혔다.

이후 각 팀마다 청와대 앞 분수대로 이동하여 한 번 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으며, 커다란 흰 판에 ‘한미정상회담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서’와 포스트잇에 문 대통령에 전달하고자 하는 한 마디를 적어 붙이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 민중공동행동은 1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이 한미정상회담에 앞서 온갖 청구서를 한국에 들이민다"면서 미국을 규탄했다. ⓒ 천재율

   

▲ '미국의 탐욕스러운 청구서'라고 적힌 종이를 찢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전국민중행동 회원, 해당 청구서에는 ▲남북 관계 훼방놓는 대북제재 ▲한반도 전쟁위기 촉발하는 전쟁연습 ▲동북아 평화 위협하는 사드 추가배치 ▲미국산 무기 대량구매 ▲한미일 군사동맹 ▲주한미군 주둔비 인상 강요 ▲한일 과거사 문제 봉합 강요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지지 등이 적혔다. ⓒ 천재율

   

▲ 전국민중행동 회원이 기자회견 중 사드철거 현수막을 펼쳐들고 있다. 뒤로는 주한미국대사관이 보인다. ⓒ 천재율

   

▲ 주한미국대사관 앞 기자회견 이후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전국민중행동 회원이 발언하고 있다. ⓒ 천재율

   

▲ 주한미국대사관 앞 기자회견 이후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전국민중행동 회원이 발언하고 있다. ⓒ 천재율

   

▲ 주한미국대사관 앞 기자회견 이후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전국민중행동 회원이 발언하고 있다. ⓒ 천재율

   

▲ '한미정상회담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서'가 적힌 큰 흰판, 전국민중행동 회원들이 포스트잇에 문 대통령에게 전할 한 마디를 적어 붙이고 있다. ⓒ 천재율

   

▲ '한미정상회담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서' ⓒ 천재율

   

▲ 전국민중행동 회원들이 청와대 앞 분수대 기자회견 이후 문 대통령에게 전하고자 하는 한 마디를 포스트잇에 적어 붙여놨다. ⓒ 천재율

   

▲ 전국민중행동 회원들이 청와대 앞 분수대 기자회견 이후 문 대통령에게 전하고자 하는 한 마디를 포스트잇에 적어 붙여놨다. ⓒ 천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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