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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3기 신도시 100% 공공분양 촉구한다”

기사 등록 : 2021-05-03 14:52: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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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은 3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3기 신도시 신규택지 18만호를 공공주택으로 공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여영국 정의당 대표는 “3기 신도시 택지 조성과정에서 일어난 투기바람은 주택 청약과 분양에 이어 이후 과정에서 나타날 것”이라며 “공공자가 주택 개념의 공적 공급을 통해 실수요자인 무주택 서민들이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이야기했다.

정의당 부동산투기공화국해체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심상정 의원은 “3기 신도시는 공익적 목적을 위해 지역 주민의 재산권과 주거권, 경작권을 희생시켜 조성한 땅”이라며 “시민들의 협력과 국가의 강제력으로 만들어지는 땅인 만큼 집 없는 서민들을 위한 공공주택으로 공급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 정의당은 3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기 신도시 신규택지 18만 호를 공공주택으로 공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천재율

   

▲ 정의당은 3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기 신도시 신규택지 18만 호를 공공주택으로 공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천재율

   

▲ 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 천재율

   

▲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 천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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