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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자영업자·소상공인 단체, “소공연 논란, 분노와 우려”

기사 등록 : 2020-07-06 17:13: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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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재난 상황 중 부적절한 행사는 단체 존재의미 퇴색시킨 것”





성남의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지원과 정책 사각지대의 보완 등을 도모하는 자영업자소상공인성남연대(자소성)’6일 보도자료에서 정부 지원을 받는 법정 경제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의 술판·춤판워크숍 논란 관련, 취지에 분노와 우려를 갖는다고 밝혔다.


앞서 중고벤처기업부(중기부)에서 예산을 지원받는 법정경제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달 25~26일 강원도 평창의 한 호텔에서 전국 지역조직 및 교육·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


당시 촬영된 영상에서는 소공연 회원들이 무대에서 펼쳐지는 걸그룹의 공연을 즐기고, 무대 앞으로 몰려나와 어깨동무를 하는 등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자소성은 이와 관련하여 국가적 재난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로 소상공인들이 심각한 매출 감소로 생존권을 위협받는 상황에서 소상공인을 위해 정부의 예산지원을 받는 법정 단체가 매우 부적절한 행사를 추진했다는 것은 스스로 소상공인 권익을 대변한다는 존재 의미를 퇴색시킨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자소성은 올해에만 29억 원을 지원한 중기부는 이번 행사가 소상공인의 경제적 지위와 권익을 위한 행사인지 예산 집행을 철저하게 조사해서 정부지원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조치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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