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홍남기, “공공일자리 156만개 긴급제공”

기사 등록 : 2020-05-14 10:20:00

천재율 koodfo2@naver.com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코로나19 사태 위기이면서 기회”···감염병 대응산업 육성 추진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기획재정부)   ⓒ사람희망신문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기획재정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연 제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에서 “기정예산에 의한 공공부문 직접일자리 94만 5천개 중 그간 코로나19로 정상 추진되지 못했던 노인일자리, 자활근로사업 등 약 60여만개 일자리에 대해 최대한 비대면, 야외작업 등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 중심 일자리 156만개는 ▲공공일자리 94만5000개 ▲직접일자리 55만개 ▲공무원·공공기관 채용 4만8000명 ▲공무원 기채용 1만9000명 등을 포함한다.


직접일자리 55만개+α(알파) 창출과 관련해서는 Δ청년층·경력개발에 도움이 되는 공공분야 비대면 디지털 일자리 10만개 Δ민간분야 청년 디지털일자리 5만개 Δ청년 일경험일자리 5만개 Δ취약계층 일자리 30만개 Δ중소·중견기업 채용보조금 5만 명 등 분야별 고용계획도 공개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모두 발언에서 “코로나19 사태는 당장의 일자리 상실은 물론 노동·고용 시장 전반에 양적·질적으로 큰 충격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면서 “긴급 고용·일자리 대책이 시급하다”고 이야기했다.


또, 홍 부총리는 “궁극적으로 일자리 유지·창출의 주역은 민간의 몫인 만큼, 무엇보다 민간에서 지속적인 일자리가 만들어지도록 내수진작, 투자 활성화, 규제 혁파, 경영 애로 해소 등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홍 부총리는 “코로나19 사태는 위기이면서 동시에 K-방역 등 포스트-코로나 신성장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기회로도 작용할 수 있다”며 감염병 대응산업을 육성할 계획도 밝혔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