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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내수활력 대책 준비하고 추진할 때 됐다”

기사 등록 : 2020-04-28 12:00: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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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반등 위한 종합적인 대책 3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담길 것”

 ▲ (사진=청와대 페이스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사진=청와대 페이스북 갈무리)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방역과 일상을 공존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옴에 따라 내수활력 대책도 준비하고 추진할 때가 됐다”면서 “3차 추가경정예산안도 실기하지 않아야 한다. 내수 반등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3차 추경에 담길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무엇보다도 빠른 정부가 돼야 한다. 대책에 시간을 끌수록 피해가 커지고 국민과 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된다”며 “전례 없는 위기 상황에 과감하게 결정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집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문 대통령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판 뉴딜을 국가 프로젝트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디지털 기반의 대형 아이티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하는 것을 검토해주길 바란다”며 “비대면 의료서비스나 온라인 교육 서비스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주목받는 분야는 물론,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시티 확산, 기존 사회간접자본 사업에 디지털을 결합하는 사업, 디지털 경제를 위해 데이터를 축적하고 정리하는 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 발굴에 상상력을 발굴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성공적인 방역으로 봉쇄나 이동금지 조치에 의해 문을 닫은 기업이 없었기 때문에 가장 안전한 생산기지가 되고 있다”며 “해외로 나간 우리 기업들의 유턴을 포함해 우리나라가 글로벌 첨단기업들의 생산기지가 될 수 있도록 과감하고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지원방법을 조속히 강구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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