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기재부, 코로나지원금 ‘전국민 지급’

기사 등록 : 2020-04-24 11:51: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정세균 총리 공개 경고에 항복하는 모양새

 ▲ 23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5차 코로나19 대응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제5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기획재정부)   ⓒ사람희망신문
▲ 23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5차 코로나19 대응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제5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기획재정부)   ⓒ사람희망신문

 




기획재정부는 23일 저녁 7시께 ‘긴급재난지원금 보완 및 조속 처리요청’ 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고 긴급재난지원금을 전 가구 100% 지급하기로 하기로 했다. 추가 재원은 적자 국채를 발행해 충당하며, 재난지원금을 받은 사람이 기부를 하면 해당금액의 15%만큼 연말정산 때 돌려주기로 했다.


기재부는 보도자료에서 “사회적 연대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들이 마련한 소중한 기부재원은 고용유지와 실직자 지원 등 더 시급한 곳에 활용하는 대안에 대해 당정청 간 의견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총리가 정부를 대표해 공식 입장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당과 총리가 합의한 것이지 기재부는 상관이 없다’, ‘기재부는 입장이 변한 게 없다’ 등 일부 기재부 공직자들의 발언이 담긴 보도가 나오고 있다”며 “정부의 입장이 정리됐음에도 국민께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발언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경고를 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