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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외출, 오늘부터 전국 군부대 80% 안전지역에 한해 허용

기사 등록 : 2020-04-24 10:48: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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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국방부)   ⓒ사람희망신문
▲ (사진=국방부)   



국방부는 24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금지돼 왔던 장병들의 외출을 일부 안전지역에 한해 단계적으로 허용키로 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현장 지휘단 판단에 따라 최근 7일 이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는 지역에 대해 외출을 허용하며, 전국 시·군·구 220여곳의 약 80%가 안전지역에 해당한다.


외출을 다녀온 병사의 경우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유증상자의 경우 유전자 증폭검사와 예방적 격리 관리를 받게 된다.


이번 장병들의 외출 제한 완화로 인해 장기간의 외출 제한으로 인해 큰 스트레스를 받은 장병들과 가족들, 지인의 불만이 해소될 전망이다.


앞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군인들의 출타 제한을 완화해달라는 청원이 올라와 4,000명의 동의를 얻기도 했다.


다만, 이번 장병 외출 제한 완화는 모든 군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해군의 경우 밀폐된 함정 근무 특성을 고려해 코로나19 동향을 추가 검토해 허용 시기를 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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