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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남북 철도 사업 재추진

기사 등록 : 2020-04-23 13:24: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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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평화경제 실현 위한 대륙철도망 완성 의미해”

 ▲ 1월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희망래일 창립 10주년 정책세미나'에서 발언하는 김연철 통일부 장관 (사진=통일부)   ⓒ사람희망신문
▲ 1월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희망래일 창립 10주년 정책세미나'에서 발언하는 김연철 통일부 장관 (사진=통일부)   




통일부는 23일 김연철 통일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13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교추협)’에서 ‘동해북부선 강릉~제진(110.9km) 철도건설사업’을 남북교류협력사업으로 인정하고 추진방안을 확정했다.


김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이후 소강상태에 빠진 남북관계의 동력을 유지하고 발전 계기를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는 시점”이라면서 “남북 철도 연결 사업은 지난 2000년부터 남북 장관급회담과 실무협의회 차원에서 수차례에 걸쳐 합의된 사항으로 조속히 추진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또, 김 장관은 “이번 동해북부선 철도건설 사업은 남북관계에서 우리의 독자적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의미”라며 “남북 철도 및 도로 연결 실무협의회 제1차 회의 때 동해선 남측 단절 구간 연결 공사를 빨리 추진하기로 합의한 바도 있다”고 덧붙였다.


동해북부선 건설사업은 지난 2000년부터 남북간 합의로 추진해 온 남북 철도 연결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8년 4.27 판문점선언에서 남북 정상이 남북철도 연결 및 현대화에 합의하기도 했다.


  김 장관은 “이번 사업이 동해선 우리 측 단절구간 강릉 제진 연결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의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평화경제 실현을 위한 대륙철도망의 완성을 의미하기도 한다”며 “동해안 물류개선으로 산업단지 활성화와 관광사업에 활기를 가져올 것이며 향후 대륙철도와 연결로 산업 물류 철도로서 핵심적 기능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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