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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생활하수 악취 시민개선단’ 운영

기사 등록 : 2020-04-23 12:43: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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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강도, 빈도 등 분석해 저감 조치



 ▲ 성남시청사 전경 (사진=성남시)   ⓒ사람희망신문
▲ 성남시청사 전경 (사진=성남시)   


성남시는 ‘생활하수 악취 시민개선단’을 구성해 4월 2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생활하수 악취 시민개선단은 수정·중원지역 본도심 하수도 악취 문제를 지역 주민 입장에서 선제 대응하기 위해 꾸려졌는데, 60여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올해 10월 말까지 수정·중원지역 내 신흥·태평·수진·단대·산성·양지·성남·금광·은행·상대원·하대원동 등 21개 동 지역의 악취 발생 상태를 감시하는 활동을 전개한다.


성남시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우수관와 오수관이 합류하는 방식의 하수관이 설치돼 생활하수 냄새가 상존하는 곳으로, 동별로 2~3명의 시민개선단이 악취 취약 시간대인 오전 8~9시, 오후 6~8시에 담당 지역을 순찰하면서 악취 발생 지점과 반복 발생 지점을 조사하고 주민 불편에 관한 의견을 듣는다.


성남시는 시민개선단의 현장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악취 현황 추이를 분석해 10개 부서로 구성된 악취TF팀이 협업해 악취 종류별, 농도별 저감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남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구체적인 현장 정보가 수집돼 효율적인 악취 관리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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