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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다시 2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시작됐다”

기사 등록 : 2020-04-06 11:39: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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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줄이 아무리 길어도 배려와 연대의 끈보다 길 수 없었다”


 ▲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우 회의에 참석한 정세균 국무총리(사진=국무총리실)   ⓒ사람희망신문
▲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우 회의에 참석한 정세균 국무총리(사진=국무총리실)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상상하고 싶지 않지만 만약 수도권에서 감염이 대규모로 퍼지면 지금 서구 여러 나라가 겪고 있는 위기가 우리에게도 다시 닥쳐올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정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오늘부터 다시 2주간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됐다면서 여기서 느슨해지면 감염이 확산될 것이 분명하기에 불가피하게 연장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 정 총리는 지난 주말 봄나들이객이 공원 등에 몰린 것과 관련해서 봄볕이 한창인 주말에 답답함을 견디지 못한 많은 시민들이 외출했다면서 마스크를 쓰고 외출했고, 야외는 실내보다 전파 위험이 현저히 낮지만 일부에서는 우려할 만큼 인파가 밀집한 경우도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 총리는 국민 한 분, 한 분이 방역 전문가가 되어서 자신의 건강과 공동체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등 개인위생에 유의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 드린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정 총리는 방역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의료진과 온라인 개학을 준비하는 학교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정말 죄송하고 고맙다면서 마스크 줄이 아무리 길었어도 배려와 연대의 끈보다는 길 수 없었다. 국민 여러분 한 분, 한 분께서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진정한 영웅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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