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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검찰개혁법 상정 13일 남아···한국당 전향적 제안해야”

기사 등록 : 2019-10-17 15:27: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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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페이스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사진=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페이스북 갈무리)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검찰개혁 법안과 관련, “교섭단체 3당 협상이 합의를 이룰 수 있도록 남은 13일 동안 자유한국당이 전향적인 제안을 해주실 것을 요청한다고 이야기했다.


이 원내대표는 전날 여야 교섭단체 간 ‘3+3’(각 당 원내대표와 사법제 개편안 담당 의원) 회동 결과에 대해 이견과 쟁점만 확인하는 수준에 머물고 말았다. 결과적으로 성과 없이 끝났다면서 한국당이 끝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신설에 반대한다면 협상에 매우 중대한 장애를 만날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검경수사권 조정에 대해서도 검찰에 수사지휘권을 사실상 그대로 존속시키는 주장을 고집한다면 합의를 만들어내기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 원내대표는 한국당이 19일 광화문 집회를 갖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서 국정감사가 절정인 시간에 국고지원금을 받는 공당이 동원 집회를 준비한다고 하니 참 어이가 없다면서 무책임한 동원 집회를 당장 멈춰야 한다. 한국당의 경우 없는 행동이 반복되면 우리 당은 부득불 그에 상응하는 행동에 돌입할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했다.


, 이 원내대표는 지난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에서 발생한 몸싸움 수사와 관련해서는 “(한국당이) 검찰 소환에 불응하는 것은 명백한 공권력 무력화 행위라면서 한국당은 당장 검찰 소환에 응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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