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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데이트폭력 집중단속’ 2052명 검거···82명 구속

기사 등록 : 2019-09-06 10:22: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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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7~8월 두달간 데이트폭력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해 4,185건의 신고를 받아 2,052명을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이중 죄질이 무거운 82명은 구속됐다.


가해자 연령대는 20대가 35.7%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30(24.5%), 40(19.4%), 50(13.4%)가 뒤를 이었다.


데이트폭력 유형은 폭행·상해(64.1%)가 가장 많았고, 이어 체포·감금·협박(9.6%), 주거침입(5.5%) 순이었다.


데이트폭력 가해자들의 직업은 회사원이 14.6%, 자영업이 9.2%, 전문직 2.1% 등이었고, 무직자에 의한 범행은 25.7%로 가장 많았다.


경찰청은 데이트폭력의 피해자를 보호시설에 연계하고 스마트워치를 제공하는 등 1,926건의 피해자 보호 활동이 이뤄졌다 밝혔다. 경찰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연인이라는 특수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범죄인 데이트폭력에 대해 피해자와 주변인이 적극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후 모니터링을 하는 등 경찰을 믿고 적극적으로 신고·상담할 수 있도록 피해자 보호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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