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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태풍 ‘링링’ 빠른 속도로 북상 중

기사 등록 : 2019-09-06 10:02: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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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네이버 날씨)   ⓒ사람희망신문
▲ (사진=네이버 날씨)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13링링이 빠른 속도로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링링은 오늘 오후부터 제주 근처를 지나 내일 오후에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직접 영향을 줄 전망이다.


이틀 전 링링은 사람이 걷는 수준의 느린 속도로 대만 동쪽 수온이 높은 해역을 지나며 강력한 태풍으로 발달했다.


기상청은 링링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섬 지방에는 초속 55m(시속 200k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도 있겠다고 경고했다.


기상청은 북태평양 가장자리에 있는 주변 기압계에서 강한 남풍의 영향을 받아 서해로 빠르게 북진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지금보다 북상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링링은 제주도에 6일 오후, 남부지방에 6일 밤, 줍우지방에 7일 아침부터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태풍이 강하고 커서 섬과 서해안, 남해안 등에서 기록적인 강풍이 불 것이라며 심각한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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