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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사상’ 안성 종이공장 화재···12시간 만에 진화

기사 등록 : 2019-08-07 10:20: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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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1명 숨지고 1명 화상 입어

 ▲ 경기도 안성 양성면 종이공장에서 6일 발생한 화재사고에서 발생한 강한 폭발 충격으로 파손된 소방차 (사진=경기도소방본부)   ⓒ사람희망신문
▲ 경기도 안성 양성면 종이공장에서 6일 발생한 화재사고에서 발생한 강한 폭발 충격으로 파손된 소방차 (사진=경기도소방본부) 

 

6일 오후 115분 안성시 양성면 종이상자 제조공장에서 폭발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발생해 소방관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으며, 공장 직원 등 9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한 직후 자동화재 속보 설비를 통해 신고를 접수해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펌프차 등 장비 50여대와 소방관 13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화재 발생 30여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이날 오후 321분 대응 1단계를 해제하고 남은 불을 진화했다.


이날 사고로 안성소방서 양성지역대 소속 석원호(45) 소방장이 순직하고, 이돈창(58) 소방위가 얼굴과 양쪽 팔에 1~2도의 화상을 입었다. 이들은 화재 진압을 위해 공장 지하로 먼저 들어간 상황에서 폭발이 발생해 화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 공장 관계자 등 9명이 발생한 화재로 인해 부상을 당했다.


불이 발생한 해당 공장은 지하 1~지상 2층 규모·연면적 3500규모로, 지하 1층에는 반도체 세정제 보관창고, 지상 1층은 물건보관 및 포장업체, 2층에는 종이상자 제조공장이 각각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공장 지하 창고 부근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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