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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프란시스코 한국 영향권, 남부지역 최대 200 비

기사 등록 : 2019-08-06 16:41: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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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케이웨더)   ⓒ사람희망신문
▲ (사진=케이웨더)   

 

 

기상청에 따르면 화요일인 6일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가 북상하며 남부지방에 강풍을 동반한 거센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프란시스코는 소형 태풍으로 일본 규슈 북동쪽 해안에 이날 오전 5시를 기해 상륙했다. 오후에는 남해 상으로 진출해 밤 11시쯤 부산 부근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후 7일 새벽 3시 통영 북서쪽 약 80km 부근 육상을 통과해 같은 날 오후 3시쯤 충주 북북서쪽 약 60km 부근 육상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태풍으로 오늘 오후부터 제주와 영남을 시작으로 점차 전국에 비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태풍의 영향으로 강원도·충북·경상도에는 50~150mm, 서울·경기도·충남·전라도는 10~60mm, 중부·전라 서해안과 제주도·울릉도·독도 5~40mm 가량 내릴 것으로 예정이다. , 경남 해안과 강원 영동에는 곳에 따라 20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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