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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브 참사’ 파견된 정부 신속대응팀 활동 종료로 귀국

기사 등록 : 2019-07-30 11:12: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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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습자 1명 헝가리 당국이 수색 이어갈 예정



 

 

외교부는 이태호 2차관 주재로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중대본 임무를 30일부로 종료하기로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사고 대응을 위해 현지에 파견된 신속대응팀도 철수할 예정이다.


신속대응팀은 지난 530일 다뉴브강에서 한국인 33명을 태우고 운항 중에 침몰한 허블레아니호 사고 수습과 대응을 위해 현지에 파견됐다. 신속대응팀에는 해군 해난구조대(SSU) 심해잠수사 작전대대와 국가정보원, 해양경찰청, 소방청, 외고부, 청와대 등 각 부처 인력이 포함됐다.


사고가 발생한 당시 허블레아니호에는 한국인 관광객과 가이드 등 33명과 선장과 승무원 등 헝가리인 2명이 타고 있었다. 사고 후 탑승객 중에 한국인 7명만 구조됐고, 나머지 인원은 숨지거나 실종됐으며, 한국인 1명은 여전히 찾지 못한 상태다.


재난안전 총괄부처인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은 헝가리 내무부장관 앞 서한을 통해 그간 헝가리 당국의 협조에 감사를 표하면서 남은 실종자 수습까지 잘 마무리 되도록 지원을 당부했다.


외교부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 신속대응팀 등의 인력 철수에도 헝가리 당국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실종자 1명을 찾기 위해 수색을 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 외교부 관계자는 외교부와 주헝가리대사관을 중심으로 미수습 실종자 수색·사고원인 규명 등의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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