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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前 의원, 숨진 채 발견 돼

기사 등록 : 2019-07-17 09:05: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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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타살 혐의점 발견되지 않아” 부검 없이 사망 종결






3선 의원 출신의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16일 오후 422분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북한산 자락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정 전 의원의 부인은 당일 오후 358분께 남편이 자택에 유서를 써놓고 서울 홍은동 실락공원 인근으로 나갔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경찰은 드론과 구조견 등을 투입해 실락공원 인근을 수색했고, 정 전 의원의 휴대전화 위치 값을 추적해 정 전 의원 시신을 발견했다.


이후 17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타살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점과 유족의 뜻을 존중했다며 정 전 의원의 부검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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