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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집, 소녀상 조롱한 한국인 고소장 제출

기사 등록 : 2019-07-12 10:02: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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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진정성있는 사과하면 고소않겠다” 기존 입장 유지




 

 

지난 608분께 안산시 상록구 상록수역 광장에서 소녀상에 침을 뱉고 엉덩이를 흔드는 등의 조롱을 한 한국인 청년 4명에 대해 나눔의 집이 10일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사건 초기에 이들 중 한 명이 일본어를 구사해 일본인 청년으로 추정했으나 경찰 조사 이들은 모두 한국인으로 밝혀졌다.


나눔의 집은 청년들이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할 경우 처벌을 하지 않겠다는 할머니들의 의사에 따라 고소장 제출을 미뤄왔다.


그러나 조롱을 한 청년 4명 가운데 1명이 사과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지며 나눔의 집이 고소장을 제출했다.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은 할머니들은 지금도 이들이 사과할 경우 처벌을 원하지 않는 입장이라면서 모욕죄는 피해자가 고소해야 처벌이 가능한 친고죄라 사과를 둘러싼 이들의 의견이 각기 달라 먼저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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