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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손석희 폭행 TV조선 배후설’ 김어준 무혐의 결론

기사 등록 : 2019-07-11 10:18: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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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JTBC 대표이사의 폭행 혐의 고소사건과 관련해 TV조선이 배후라는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방송인 김어준 씨에 대해 경찰은 11일 무혐의로 결론을 내렸다.


앞서 김 씨는 올해 초 프리랜서 기자 김웅(49) 씨가 손 대표를 폭행치상 혐의 등으로 고사한 사건에 대해 김웅 씨 뒤에 TV조선이 있다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TV조선 측은 김 씨를 지난 2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은 5월 초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김 씨에 대해 비방 목적이 없고 타 언론 보도에 나온 내용을 말한 것으로 보인다며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헀으나, 검찰이 보강 수사를 지휘했다.

이에 경찰은 TV조선 측에 대해 손 대표이사 관련 보도를 몇 차례 했는지 등에 대해 서면 답변을 받는 등 서면 조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이를 토대로 김 씨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리고 다음 주 중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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