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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필요해”

기사 등록 : 2019-07-10 12:37: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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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는 9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한 비교섭단체 대표발언에서 일하지 않으면 월급이나 수당 등 어떠한 지원도 하지 않는 법률과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소환제가 반드시 필요하다. 일하지 않는 국회를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퇴출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유 원내대표는 또, 선거제 개혁과 관련해서도 발언했다. 그는 지금 패스트트랙에 올린 (50% 연동형 비례제) 개정안은 반쪽짜리에 불과하다면서 100% 연동형 비례제와 의원정수 확대 등의 필요함을 시사했다

이어 그는 무조건 비례대표제를 폐지하자는 한국당 제안 역시 기득권 양당 체제를 유지·강화하고자 하는 꼼수에 불과하다면서 선거법 개정안이 어렵게 상정된 만큼 우리 정치를 개혁하고 발전시킴과 동시에 지방균형발전이 무너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 유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기조에 대해서도 의견을 밝혔다. 그는 재정확장은 답이 아니다라면서 경제난과 경기부진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적실한 정책을 처방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여야가 조만간 실시하기로 한 경제원탁토론회에 정부와 여야 5,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경제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원내대표는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헌법 전문에 포함하고 참여자들을 독립유공자로 지정해 예우해야 한다여순사건에 대한 특별법 제정도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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