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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폭염 대비’ 취약계층 보호 강화

기사 등록 : 2019-07-08 11:30: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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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쉼터 26개소·이동목욕차량 3대 운영

 ▲ (사진=서울시)   ⓒ사람희망신문
▲ (사진=서울시)   ⓒ사람희망신문

 



서울시는 폭염 피해에 노출되기 쉬운 노숙인 및 쪽방주민 등의 특별보호대책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는 폭염특보 발효 시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만성질환자에 대해서 11회 방문 간호, 안부 확인 등과 무더위쉼터 휴식 안내 등의 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서울시는 지난 6월부터 노숙인과 쪽방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 21개를 진영·운영하고 있으며, 폭염이 기응을 부리는 7~8월에는 5곳을 추가해 총 26개 쉼터를 운영한다. 쉼터 내에는 에어컨과 샤워시설, TV 등이 설치되어 쾌적한 환경에서 노숙인과 쪽방 주민 등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21개 쉼터는 24시간 개방해 야간에도 취침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거리 노숙인이 목욕시설을 찾아가지 않고도 씻을 수 있도록 고속터미널 등 5개 지역에서 이동목욕 차량 3대를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대책기간 동안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폭염 시간대 노숙인 밀집지역과 쪽방촌 등을 순찰해 위험 대상자 발견 시 구호활동을 적극 실시한다.


강병호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서울시는 폭염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보호대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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