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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시진핑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다섯 번째 정상회담 가져

기사 등록 : 2019-06-21 10:04: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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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북미협상 인내 유지”···시진핑 “북 안보 우려 적극 역할”





전용기편으로 중국 베이징을 출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북한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다섯 번째 정상회담을 가졌다.


시 주석은 전용기로 베이징을 출발해 20일 오전 1140분께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했다. 1만여명의 평양 시민은 꽃을 흔들며 시 주석 일행을 환영헀다. 김 위원장 부부는 공항에서 시 주석 일행을 직접 맞았다.


시 주석은 김 위원장과의 북한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가진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비핵화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한반도 비핵화 실현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 시 주석은 중국은 한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지지하며, 북한의 안보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돕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에 과거 1년간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했지만 관련국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 이는 보고 싶은 일이 아니었다라며 북한은 인내심을 유지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중국과 소통하고 협력해 한반도 문제 해결에 성과가 있길 기대한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회담에 북측에서는 최룡해 상임위원장, 김재룡 총리, 리수용 당 국제담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김수길 군 총정치국장이 배석했고 중국 측에서는 딩쉐샹(丁薛祥) 공산당 중앙판공청 주임, 양제츠(楊潔<대신들어간>) 외교담당 정치국원,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허리펑(何立峰)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주임, 중산(鍾山) 상무부장, 쑹타오(宋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 먀오화(苗華) 정치공작부 주임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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