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이낙연 국무총리, 아프리카돼지열병 국경검역 현장 점검

기사 등록 : 2019-06-20 09:48: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 이낙연 국무총리는 18일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역 현장인 인천항 제2국제여객터미널을 방문했다.(사진=국무총리실)   ⓒ사람희망신문
▲ 이낙연 국무총리는 18일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역 현장인 인천항 제2국제여객터미널을 방문했다.(사진=국무총리실)

 

 

이낙연 국무총리는 18일 인천항 제2국제여객터미널을 찾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국경검역 상황을 점검했다.


인천항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인 중국발 여객선이 가장 많이 입항하고, 입국자 중 소무역상의 비율이 높아 국경검역에서 중요한 장소.


이 총리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인근 국가에서 발생한 이후 현장 점검은 인천공항과 인천, 경기 북부, 강원 등 접경지역 3곳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다.


이 총리는 여객터미널 1층 회의실에서 박봉균 농림축산검역본부장으로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국경검역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 총리는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될 확률이 가장 높은 것이 불법축산물이라고 한다방역 시스템이 완벽하다 해도 사람이 얼마나 집중하고 긴장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고 최고의 집중도로 방역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 총리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 47개 나라 가운데 아프리카가 29개이고 나머지는 유럽과 아시아가 반반이라며 아프리카돼지열벙이 우리 코 앞에까지 왔다고 보고 완벽한 방어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총리는 입국장 내로 이동해 여행객 화물에 대한 엑스레이 검사, 휴대화물 전수개장 조사, 축산관계자 소독관리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