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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청룡봉사상 등 인사 특전 폐지

기사 등록 : 2019-05-31 13:54: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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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혜택 없애고 상 자체는 존치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31일 청룡봉사상 등 일부 정부부처가 민간기관과 공동으로 주관하는 상을 수상한 공무원들에 대한 1계급 특진 혜택을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진 장관은 인사의 공정성, 정부 포상을 받은 공무원과의 형평성, 기관장의 인사권 침해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6월 중에 공무원 인사관계 규정을 개정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진 장관은 관련 포상 절차를 사전에 공지하고 엄격한 공적 심사 등을 통해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국민 눈높이에 맞고 조직 구성원이 공감할 수 있는 인사우대제도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다만, 인사상 우대조치는 폐지되지만 민간기관과 공동으로 주관하는 상은 그대로 유지된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국민과 공직자가 함께 우리 사회에서 의미 있는 일들을 촉진시켜나간다는 상의 취지로 봤을 때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번 조치로 청룡봉사상을 비롯해 중앙일보와 행정안전부가 지방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청백봉사상’, 동아일보와 채널A가 경찰, 소방공무원, 군인 대상으로 주는 영예로운 제복상’, SBS민원봉사대상’, KBS‘KBS119소방상’, 서울신문의 교정대상등도 인사 특전이 없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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