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경기도, 작은도서관 50곳에서 ‘아이돌봄 지원사업’ 시범 실시

기사 등록 : 2019-05-29 10:41: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 용인 '천리 작은도서관' (사진=경기도)   ⓒ사람희망신문
▲ 용인 '천리 작은도서관' (사진=경기도)   

 

 

경기도는 올해 1차 추경예산으로 관련 사업비 3억 원을 확보해 오는 7월부터 15개 시·50곳의 작은도서관에서 방과 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돌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이돌봄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란 방과 후 초등학생 대상으로 독서토론·북아트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는 작은도서관이 돌보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다.


경기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오는 7월부터 도내 15개 시군 50곳의 작은도서관에서 시범 실시하며, 올해 운영성과 등을 보고 내년에 지속·확대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강태 경기도 도서관정책과장은 작은도서관 정책은 공적 돌봄 서비스 보완을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안정된 공간과 독서환경이 구비돼 있는 작은도서관이라면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