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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자궁경부암’ 자가진단 키트 ‘가인패드’ 판매

기사 등록 : 2019-05-24 10:35: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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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GS리테일)   ⓒ사람희망신문
▲ (사진=GS리테일)   


 

GS25세계 최초로 개발된 패드형 자궁경부암 원인 바이러스 자가 진단 키트 가인패드를 독점 판매한다23일 밝혔다.


가인패드란 생리대와 유사한 형태로 만들어져 착용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검체를 채취해 자궁경부암 발병 가능성을 진단할 수 있는 자가 검진 키트다. 검체를 채취한 이후 동봉된 보존 용기 박스를 넣은 뒤 착불 발송하면 TCM생명과학 DNA검진센터에서 검사를 거쳐 3일 이내에 결과를 알려준다.


자궁경부암은 전 세계 여성들이 유방암 다음으로 가장 많이 앓고 있는 암으로, 최근 젊은 층의 발병률도 증가하고 있지만, 산부인과 진료에 대한 거부감 등으로 인해 20대의 검진율이 2016년 기준 26.9%에 그치고 있다.

GS25의료 사각지대에 거주하는 도서·산간지역 여성이나, 산부인과 진료에 부담을 느끼는 20~30대 여성이 좀 더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병훈 GS리테일 생활서비스부문장은 “GS25가 전문 의약 플랫폼 기능까지 제공한다“24시간 365일 전국 어디에서나 편리한 진단을 통해 암을 조기 진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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