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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

기사 등록 : 2019-05-20 09:44: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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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 후예 아니라면 5·18 다르게 볼 수 없어”

 ▲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전 광주 5.18 국립묘지에서 거행된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사람희망신문
▲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전 광주 5.18 국립묘지에서 거행된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18일 문재인 대통령은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공권력이 광주에서 자행한 야만적인 폭력과 학살에 대해 대통령으로서 국민을 대표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기념식에서 내년이면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이다. 그래서 대통령이 그때 그 기념식에 참석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하지만 저는 올해 기념식에 꼭 참석하고 싶었다광주 시민들께 너무나 미안하고 너무나 부끄러웠고, 국민들께 호소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은 아직도 5·18을 부정하고 모욕하는 망언들이, 거리낌 없이 큰 목소리로 외쳐지고 있는 현실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부끄럽다“5·18의 진실은 보수·진보로 나뉠 수 없다. 광주가 지키고자 했던 가치가 바로 자유이고 민주주의였기 때문이다 독재자의 후예가 아니라면 5·18을 다르게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이 제정됐다. 핵심은 진상조사규명위원회를 설치해 남겨진 진실을 낱낱이 밝히는 것이라며 그러나 아직도 위원회가 출범조차 못하고 있다. 국회와 정치권이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해 주실 것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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