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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혐의’ 인천 미추홀구 공무원 ·인천도시공사 직원 직위 해제

기사 등록 : 2019-05-16 11:20: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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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구는 15일 성매매특별법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인천 미추홀구 소속 공무원 A 과장(50) 4명에 대해 모두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일 오후 11시께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인근 모텔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이날 유흥주점에 고용된 러시아 국적 성매매 여성 7명과 인근 모텔에 함께 있다가 현행범으로 적발됐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사안이 중대한 만큼 모두 직위해제 했다향후 경찰 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징계 수위를 결정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수백만 원에 이르는 유헝주점 술값과 성매매 비용 출처와 성매매를 한 다른 공무원이나 직원들이 있는지 등을 추가적으로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인천도시공사 측도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자사 직원 3명에 대해 직위 해제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인천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들의 혐의가 입증돼 검찰에 송치되면 특정감사를 진행해 징계위원회에 회부한 뒤 징계 수위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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