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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시험지유출’ 7년 구형

기사 등록 : 2019-05-15 10:12: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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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이기홍 판사 심리로 열린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A 씨의 업무방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죄질이 불량하고 개전의 정이 없다며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공정해야 할 현직 교사가 개인적인 욕심으로 지위를 이용해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불량하다정직하고 성실하게 가르치는 다른 교사들의 명예를 실추했고 공교육의 신뢰를 크게 추락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A 씨는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A 씨는, 숙명여고 교무부장으로 근무하던 20171학기 기말고사부터 20182학년 1학기 기말고사까지 5차례 정기고사에서 시험문제와 정답을 딸들에게 알려준 혐의로 기소됐다. A 씨에 대한 1심 선고는 이달 23일 내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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