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검찰, 김학의 ‘억대 뇌물 수수 혐의’ 구속영장 청구

기사 등록 : 2019-05-14 09:57: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김학의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수사단(단장 여환섭 검사장)은 김학의(63)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해 피의자 김학의에 대해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13일 밝혔다.


수사단이 지난 달 1일 별도 수사단을 조직해 수사에 착수한 지 42일 만에 의혹의 핵심인 김 전 차관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이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 차관은 2006~2008년 건설업자 윤중천(58) 씨에게서 3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비롯해 13천여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 김 전 차관이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이모 씨와 윤 씨 사이의 보증금 분쟁에 개입해 이 씨가 1억 원의 이득을 얻었다고 보고 제3자 뇌물 혐의 등도 받고 있다. 다만, 김 전 차관이 받는 별장 동영상여성들에 대한 성폭력 혐의는 구속영장 범죄사실에서 빠졌다.


수사단은 지난 9일과 12일 연달아 김 전 차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조사 과정에서 김 전 차관은 건설업자 윤중천은 모르는 사람이다”, “별장에 간 사실이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른바 별장 동영상에 등장하는 남성도 자신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한편, 검찰은 김 전 차관의 신병을 확보하는 대로 뇌물수수와 성범죄 정황을 다시 추궁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