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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전혀 모르고 썼다” 비하 표현 사과

기사 등록 : 2019-05-13 09:17: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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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사리분별력 없거나 교활”



 ▲ 11일 대구 달서구 대구문화예술회관 앞 집회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사진=자유한국당)   ⓒ사람희망신문
▲ 11일 대구 달서구 대구문화예술회관 앞 집회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사진=자유한국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대표가 11일 대구에서 열린 한국당 장외집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를 저급하게 비하하는 단어인 달창을 언급해 비판이 일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문 대통령의 9일 방송 인터뷰를 언급하며 “KBS 기자가 물었더니 문빠’, ‘달창이런 사람들한테 공격당하는 것 아시죠. 대통령한테 독재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지도 못합니까라고 발언했다.


나 원내대표가 발언한 달창이라는 단어는 문 대통령 지지자들이 자칭하는 달빛 기사단이라는 단어를 극우성향 사이트에서 달빛 창녀단이라고 비꼬는 혐오 표현이다.


논란이 급격하게 확산되자 나 원내대표는 입장문을 내고 정확한 의미와 표현의 구체적 유래를 전혀 모르고 썼다며 해명했다. 이와 관련해서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2의미를 모르고 썼다면 사리분별력이 없는 것이고, 알고도 모른 체한 것이면 교활하기 그지 없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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