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한선교, ‘당직자에 욕설 파문’

기사 등록 : 2019-05-08 14:32: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한국당 사무처 노조 “이번 사태 책임지고 거취 표명해야 할 것”




 

 

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처장이 한국당 사무처 당직자에게 욕설이 섞인 폭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총장은 7일 황교안 대표의 전국 순회 일정을 포함한 당무 현안을 국회에서 보고 받던 중에 불만을 제기하며 한 당직자에게 언성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당 사무처 노조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비정상적 욕설을 하고 참석자들을 쫓아내는 등 비정상적 행태를 저지른 사무총장을 즉각 당 윤리위원회에 회부해야 한다사무총장은 욕설을 들은 당사자뿐만 아니라 해당 회의에 함께 있던 사람들, 그리고 사무처 당직자들에게 진심 어린 공개 사과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무처는 입에 담기조차 어려운 인격말살적, 인격파괴적 욕설과 비민주적 회의 진행으로 사무처 당직자들의 기본적인 자존심, 인격을 짓밟았다고 비판했다. 사무처는 또, “사무총장은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스스로 거취를 표명해야 한다이러한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정상적인 당무 수행이 어려워질 것이며, 앞으로도 사무처 노조는 이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 총장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회의를 주도해야 하는 사무총장으로서 부적절한 언행이었음을 인정한다회의에 참석한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이후 회의 진행에 좀 더 진지하게 임하겠다고 밝혔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