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추경 6조 7천억 편성···미세먼지 대응과 민생경제 지원

기사 등록 : 2019-04-25 11:46: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 24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발언하는 이낙연 국무총리(사진=이낙연 국무총리 페이스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24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발언하는 이낙연 국무총리(사진=이낙연 국무총리 페이스북 갈무리)   


 

25일 정부는 67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하고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정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갖고 2019년 추경안을 확정해 국회에 제출한다.


추경안은 36천억 원 규모의 적자 국채 발행과 지난해 결산 잉여금 4천억 원, 특별회계 및 기금의 여유자금 27천억 원으로 충당한다.


추경에는 포항 지진과 강원 산불 등 재난대처와 경기 대응을 위한 예산 7천억 원, 미세먼지 대응에 15천억 원, 선제적 경기 대응과 민생경제 긴급지원에 45천억 원이 각각 투입된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강원도 산불 이재민들은 당장의 생활을 걱정하고 지역 상공인들은 관광객 감소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장마철이 오기 전에 사방 공사와 긴급한 산림복구를 마쳐야 하고, 사안에 따라 예비비를 쓸 일도 있지만 추경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국회는 추경을 신속히 처리해 그 효과가 제때에 나오도록 도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