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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 후 묻지마 칼부림’ 안인득 계획범죄 정황 수사력 집중

기사 등록 : 2019-04-19 10:29: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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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경남 진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불을 지르고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안인득(42)이 경찰 조사에서 횡설수설하며 신빙성 있는 진술을 하지 않아 수사 진척이 더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프로파일러 3명을 투입해 안 씨가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에 대한 정신·심리상태의 관련한 분석을 이어갈 예정이며, 안 씨의 휴대전화 분석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추가 정신병력 기록이 있는지 등도 살펴볼 방첨이다.


경찰은 사전에 안 씨가 셀프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사 온 점, 대피하는 주민들 급소를 노려 흉기를 휘두른 점을 봤을 때 살인에 고의성이 상당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창원지법 전주지원은 안 씨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지난 18일 안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고, 경남지방경찰청은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소집해 안 씨의 실명, 나이, 얼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안 씨는 지난 17일 오전 425분께 진주시 가좌동 한 아파트 4층 본인 집에 불을 지른 다음 계단으로 대피하는 주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안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5명은 숨졌고, 6명은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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