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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발생해

기사 등록 : 2019-04-16 09:59: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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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우리의 일부가 탔다”



 ▲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상황을 전하는 트위터 갈무리(사진=트위터 계정)   ⓒ사람희망신문
▲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상황을 전하는 트위터 갈무리(사진=트위터 계정) 


 

AP,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15(현지시각) 프랑스 수도 파리의 최대 명소인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이날 오후 650분께 대성당 첨탑에서 검은 연기와 불길이 치솟으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상자 규모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프랑스 현지 언론과 소방 당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대성당 보수 공사를 위해 세워진 비계 부분에서 사고로 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불길은 빠르게 확산되면서 노트르담 대성당의 상징으로 불리는 첨탑이 붕괴됐고, 지붕이 전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노트르담 대성당은 600만 유로(78억 원 상당)를 들여 첨탐 개보수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담화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취소하고 화재 현장으로 갔다. 그는 트위터에 우리의 일부가 불에 타는 것이 매우 슬프다고 적었다.


프랑스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로 지붕과 첨탑이 무너졌지만, 완전 붕괴는 면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파리의 구도심 시테섬 동쪽에 위치한 로마 가톨릭 성당으로, 프랑스 고딕 양식 건축물의 대표작이며, 로마 가톨릭 숭배의 가장 중요한 장소 중 한 곳이자, 국가의 중요 행사가 열리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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