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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진입 시위’ 연행 민주노총 조합원 전원 석방

기사 등록 : 2019-04-04 10:34: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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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노동법 개악 저지 투쟁 더욱 거세질 것”

 ▲ 3일 오전 국회 정문에서 노동법 개악 저지 등을 촉구하며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국회 경내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사진=민주노총)   ⓒ사람희망신문
▲ 3일 오전 국회 정문에서 노동법 개악 저지 등을 촉구하며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국회 경내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사진=민주노총)   

 

 

노동법 개악을 저지하겠다며 국회 앞에서 격렬한 시위를 벌이다 연행됐던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과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24명이 405분께 모두 석방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김 위원장에 대한 필요한 조사를 마치고 석방했다함께 연행된 24명도 대체로 혐의를 시인하고 증거인멸, 도주 우려가 적다고 판단해 불구속 수사하기로 하고 전원 석방했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과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24명은 3일 오전 1045분께 국회 정문 앞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위를 참관하겠다며 국회 진입을 시도하다 연행됐다.


이들이 연행된 이후에도 민주노총 조합원 200여명은 국회 앞에서 집회를 이어가며 국회 경내 진입을 시도했다, 이 와중에 조합원과 경찰과의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집회 참여자들은 오후 530분께 국회 환노위 고용노동소위가 탄력근로제에 고나해 결론을 내지 못하고 산회하면서 3월 임시국회에서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 확대가 어려워졌다는 소식에 자진 해산했다.


민주노총은 입장문을 내고 국회 환노위 전체회의 개최 불발은 민주노총 투쟁의 결과라며 국회는 비록 노동법 개악 강행처리를 연기했지만, 4월 임시국회에서 다시 밀어붙일 것이 자명하다. 노동법 개악 저지를 위한 민주노총 투쟁은 더욱 거세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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