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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복지사각지대 13만 8천 가구 발굴 지원

기사 등록 : 2019-04-03 10:40: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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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종합대책지원단’ 통해 220억 3천 3백만 원 지원



 ▲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사진=경기도)   ⓒ사람희망신문
▲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사진=경기도)  

 

경기도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138235가구를 발굴해 2203300만 원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상황총괄반, 노인대책반, 장애인대책반, 사회복지시설점검반 서민 생활안정지원반 등 5개 반으로 동절기 종합 대책 지원단을 구성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등을 진행했다.


이러한 활동으로 경기도는 146845가구의 독거 가구, 자살 고위험군 등의 소외 계층을 발굴해 7472가구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했고, 이외 13763가구에 대해서는 긴급 지원과 민간복지자원을 연계해줬다.


경기도는 주요 사례로, 초등학교 6학년 때 가정폭력으로 가출해 6곳의 쉼터를 옮겨 다니며 아르바이트로 연명하던 A (24)에 대해 도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팀과 연계해 자살예방 및 상담을 실시하는 한편 후원금 100만 원과 2개월 치의 긴급생계비 등을 지원했다. 그는 현재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으며 사이버검정고시를 준비하며 웹디자이너 준비를 하고 있다.


한인교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 공공·민간 자원의 연계 활용, 촘촘한 지역보호체계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도민이 체감 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 복지체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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