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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전격 사퇴

기사 등록 : 2019-03-29 13:29: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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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 논란에 휩싸인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29일 전격 사퇴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글을 보내 싸우면서 정이 든 걸까요. 막상 떠나려고 하니 청와대 출입기자들의 얼굴이 맨 먼저 떠오른다며 사퇴를 공식 표명했다.

 

김 대변인은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 “어제 여러분들 앞에서 해명을 하면서도 착잡했다면서 여러분의 눈동자에 비치는 의아함과 석연찮음을 읽을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아니 다 좋은데, 기자생활을 30년 가까이 한 사람이 이런 일이 벌어질지도 몰랐던 거야?’ 그런 의문이겠죠라고도 했다.

 

김 대변인은 너무 구차한 변명이어서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떠나는 마당이니 털어놓고 가겠다면서 “(부동산 투자 건은) 아내가 저와 상의하지 않고 내린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제가 알았을 때는 이미 되돌릴 수 없는 지경이었다면서 이 또한 다 제 탓이라고 했다. 내 집 마련에 대한 남편의 무능과 게으름, 그리고 집 살 절호의 기회에 매번 반복되는 결정 장애에 아내가 질려있었던 것"이라며 "궁금한 점이 조금은 풀렸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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