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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재개발 구역 상가주택 매입 논란과 관련 “투기 아니다”

기사 등록 : 2019-03-29 10:05: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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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 노모 모실 아파트 마련하려 흑석동 건물 매입”



 ▲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사진=청와대)   ⓒ사람희망신문
▲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사진=청와대)   

재개발 구역 건물을 산 것과 관련해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8집이 있는데 또 사거나, 시세차익을 누리고 되파는 투기의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김 대변인은 청와대 대변인으로 재직 중 재개발지역 상가를 빚을 내어 구매했는데, 당시에는 정부가 부동산을 잡겠다고 강력한 규제 정책을 펼치던 시기여서 정부 정책에 역행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김 대변인이 지난해 구매한 2층짜리 상가주택은 재작년 사업시행인가가 났고, 지난해 시공사도 확정돼 빠르면 2023, 1500여 세대가 입주할 아파트 단지가 된다. 김 대변인은 해당 주택을 257천만 원에 매입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에서 기자들과 만나 결혼 뒤 30년 가까이 집 없이 전세를 살다, 지난해 2월부터 청와대 관사에서 살고 있다청와대는 언제 나갈지 알 수가 없는 자리이고, 물러나면 관사도 비워줘야 해 집을 살 계획을 세운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해 3월 저와 30년 넘게 중학교 교사 생활을 한 아내가 퇴직한 뒤 퇴직금이 들어와 여유가 생겼고, 흑석동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아주 가까운 친척이 이 매물을 살 것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대변인은 해당 주택을 산 이유에 대해 재개발이 완료되면 노모를 모실 수 있는 아파트와 상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며 상가는 청와대를 나가면 별다른 수익이 없기에 임대료를 받아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거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자신의 상가주택 매입이 투기라고 보는 시각에 대해 이미 집이 있는데 또 사거나, 시세차익을 누리고 되파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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