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홍영표, “황교안, ‘김학의 동영상 몰랐다’ 거짓 드러나”

기사 등록 : 2019-03-29 09:25: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박영선, 2013년 황교안에게 김학의 동영상 존재 알려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사진= 홍영표 원내대표 페이스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사진= 홍영표 원내대표 페이스북 갈무리)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의혹과 관련해 동영상 존재를 몰랐다고 부인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말이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날 홍 원내대표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2013년 황교안 법무부 장관의 인사청문회에서 김학의 동영상의 존재를 미리 확인시켰다고 이야기했다. 앞서 박영선 후보자는 전날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동영상을 본 적이 있으며 당시 국회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만나 이를 언급하며 임명을 만류한 적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와 관련해서 황 대표는 기억에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홍 원내대표는 황 대표의 이러한 반응에 황 대표가 몰랐다고 오리발을 내미는데 더 이상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지 마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서면 논평에서 박 후보자는 해당 동영상 CD에서 정확히 무엇을 보았고, CD를 언제, 어디서, 누구로부터 입수했는지 경위를 밝혀야 한다못 밝힌다면 박 후보자가 CD(황 대표에) 보여줬다는 말은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