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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추나요법 건강보험·의료급여 적용 확정

기사 등록 : 2019-03-26 11:25: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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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나요법 본인부담금액   ⓒ사람희망신문
▲ 추나요법 본인부담금액  

보건복지부는 26일 추나요법 건강보험 적용을 위한 국민건강보험법 및 의료급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의결된 내용에 따르면, 최대 80%까지 추나요법 시술 시 본인부담을 하게 되며, 추나 유형에 따라 최대 3만 원까지 부담하게 된다.


추나요법이란 한의사가 손 또는 신체 일부분을 이용해 관절과 근육, 인대 등을 조정·교정해 치료하는 한의치료기술이다.


복지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은 그 동안 국민 요구가 큰 근골격계 지환의 추나요법에 건강보험·의료급여를 적용해 한방의료에 대한 보장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시행령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48일부터 시행된다.


이중규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을 계기로 한방의료에 대한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고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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