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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연락사무소, 南측 정상출근

기사 등록 : 2019-03-25 10:00: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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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근무하는 남측 인원들이 북측 인원들의 철수에도 25일 오전 정상 근무를 위해 북측으로 출경했다. 김창수 연락사무소 사무처장 겸 부소장을 비롯한 연락사무소 직원 11명과 지원 시설 인력 28명 등 총 39명은 이날 오전 820분께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북측으로 향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북측 관계기관과 협의가 마무리돼, 오늘 근무할 인원들의 출경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우리 측은 북측 인원이 전원 철수한 뒤에도 주말 내내 비상 근무를 이어갔는데, 사무소에 수도와 전기 공급이 정상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 실국장 약 10명이 참석한 비공개 회의에선 주말 동안 개성에 체류한 남측 인원 25명에 대한 안전과 연락사무소 동향 등을 점검하고, 이번 철수가 기존 남북 교류협력 사업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측 연락사무소는 평시대로 운영한다. 통일부는 "북측 관계기관과 협의가 마무리돼 내일 연락사무소에 근무할 인원들의 출경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락사무소 인원 20여명 등 70여명이 평소처럼 정상 근무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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