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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천안문화재단 대표 ‘인턴 강제 추행’ 집행 유예

기사 등록 : 2019-03-22 13:55: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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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재판장 한 대균)은 인턴 직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천안문화재단 대표 A(68)씨에 대해 징역형을 선고했다.


천안문화재단 대표로 재직 중이던 A 씨는 인턴직원 B 씨 등 3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기소됐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피해자들의 엉덩이를 툭치거나 허리를 감싸 안고, 강제로 입을 맞추는 등의 강제 추행을 저질렀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이 겪었을 정신적 충격과 수치심을 생각하면 죄질이 가볍지 않다다만 자백하며 반성하고 있고, 형사 처벌을 받은 적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해 선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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