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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김학의 경질 모를리 있나” 황교안 겨냥

기사 등록 : 2019-03-22 13:47: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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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더불어민주당)   ⓒ사람희망신문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더불어민주당)  

 

22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학의 사건과 관련해 황교안 현 자유한국당 대표를 관련지어 언급했다.


이 대표는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과 법무부 장관이 김 전 법무 차관의 경질을 몰랐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라면서 장관과 민정수석이 몰랐다면 누가 아느냐고 주장했다. 이어 이 대표는 제가 국무총리 때 차관이 그런 식으로 경질되면 반드시 원인 등이 보고됐다장관,과 민정수석이 몰랐다면 정부 보고 체계가 완전히 허위로 돌아갔다는 이야기라고 지적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도 이날 회의에서 한국당에 대해 김 전 차관 사건을 두고 정치적 의도가 있다’, ‘황교안 죽이기 프레임이라고 한다정치적 의도라는 주장이 오히려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 최고위원은 특수강간 공소시효가 남아있고, 최근 피해자 진술이 새롭게 나온 만큼 당연히 수사가 다시 이뤄져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한국당은 황 대표의 개입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다. 민경욱 한국당 대변인은 지난 17황 대표는 김 전 차관 의혹 사건과 무관하며 조사 과정에도 전혀 영향을 미친 바 없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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