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치료차 병원 다닌 것···프로포폴 불법투약 안해”

기사 등록 : 2019-03-21 11:53: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21일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에 대해 이부진 호테실라 사장이 해당 병원을 다닌 적은 있지만 불법투약은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이 사장은 호텔신라 커뮤니케이션팀을 통해 뉴스타파 보도와 관련설명자료를 내고 “2016년 왼쪽 다리에 입은 저온 화상 봉합수술 후 생긴 흉터 치료, 눈꺼풀 처짐 수술을 위한 치료 목적으로 수차례 해당 병원에 다닌 적은 있지만, 보도에서처럼 불법투약을 한 사실은 없다고 이야기했다.


앞서 뉴스타파20일 서울 강남구 ㅎ성형외과에서 근무했던 간호조무사의 말을 인용해 이 사장이 2016년 한 달에 최소 두 차레 방문해 프로포폴을 투약받았으며, 해당 병원은 이 사장의 투약기록을 작성하지 않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마약류인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