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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청년 전태일 기념관’ 개관

기사 등록 : 2019-03-19 16:22: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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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유품전시실, 공연, 시민체험공간 등 운영

 ▲ 다음 달 정식 개관하는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내부 사진 (사진=서울시)   ⓒ사람희망신문
▲ 다음 달 정식 개관하는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내부 사진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한국 노동운동의 상징 전태일 열사의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의 정식 개관 소식을 19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기념관은 전태일 열사의 분신장소인 평화시장 근처 청계천 수표교 인근에 지상 6층 규모다. 서울시는 이번에 문을 여는 기념관은 한국노동운동사에 중요한 기점을 마련한 전태일 열사의 정신을 이어받은 노동존중 상징시설이자 사각지대의 노동자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거점으로 노동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 설립 목적이라고 전했다.


기념관의 내부는 1층은 전시품 수장고, 2층은 60석 규모의 공연장으로 활용된다. 3층에는 전태일 열사의 유품 등의 전시와 60년대 평화시장의 봉제작업장을 재현한 시민체험장이 운영된다. 4층은 노동자 공유공간 노동허브, 서울시에서 활동하는 노동단체면 심사를 거쳐 입주할 수 있는 공간이다. 5층에는 서울노동권익센터가 들어서며, 6층에는 기념관 운영을 위한 사무공간 및 휴식공간이 마련된다.


서울시는 2017년부터 약 22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 기존 건물을 사들여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기념관을 건립했다. 운영은 전태일 재단이 맡는다.


기념관은 하절기(3~10)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11~2)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30분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과 설날, 추석 당일은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강병호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은 노동존중특별시 서울의 상징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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