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故 서지윤 간호사 시민대책위 “서울시 진상조사 통해 책임자 처벌해야”

기사 등록 : 2019-03-13 11:23:00

천재율 koodfo2@naver.com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서울시장 산하 진상대책위 12일 출범




 

고 서지윤 간호사 사망사건 시민대책위원회12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에 그의 사망사건의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서울시는 서 간호사의 사망한지 두 달이 지나서야 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시민대책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서울시는 말만이 아닌 책임 있는 행동으로 산하 진상대책위원회의 외압 없는 조사를 보장하고,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 간호사의 동생은 누나가 세상을 떠나고 우리 가족은 하루하루 힘들게 지내고 있다서울시의 진상조사가 늦었지만, 정확하게 진상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앞서, 서울의료원에서 근무하던 고 서지윤 간호사는 지난 15병원 사람들은 조문을 받지 말아 달라는 유서를 남기고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에 직장 내 괴롭힘인 태움의혹이 일었고, 유가족들과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했다.


시민대책위의 요구를 받아 출범한 진상대책위는 임상혁 녹색병원 부원장이 위원장을 맡았고, 유가족 추천 전문가 및 노동시민사회 전문가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 시민대책위는 서울시에 진상대책위에 외압 없는 조사 보장 충분한 진상대책위 활동 기간과 권한을 요구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