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서울시, 전선지중화 작업 확대 추진

기사 등록 : 2019-03-11 13:46: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총 363억 예산 투입···6.21km 구간 시행”




 

서울시는 1136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비 구간은 중랑구 중랑교부터 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 등 10개 구간으로,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국전력공사가 각각 25%, 25%, 50%를 분담한다.


지난 15년간 서울시와 한국전력공사는 약 1900억 원을 투입해 73km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48.7%에서 201859.16%까지 개선됐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 뿐만 아니라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도쿄 등 해외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율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