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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여객기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기사 등록 : 2019-03-11 09:42: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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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항공 보잉 737 맥스 여객기가 아프리카 동부 에티오피아에서 추락해 157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로이터, AFP 통신 등의 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각 10일 오전 838분에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출발해 케냐 나이로비아로 향하는 에티오피아 항공 소속 보잉 737-800맥스 여객기가 추락했다.


여객기는 이륙 이후 6분 만에 교신이 두절됐고, 아디스아바바에서 남동쪽으로 60km 떨어진 비쇼프투에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티오피아 항공은 추락 여객기에 승객 149명과 승무원 8명이 탑승했다고 밝혔다. 에티오피아 국영TV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탑승자 중 생존자가 없다고 전했다.


항공사 측은 사고가 난 여객기는 지난해 11월 들어온 신형 기존으로 이륙 직후 조종사가 어려움을 호소하며 귀환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해당 여객기는 보잉 737기종으로, 지난해 10월 추락해 189명 탑승자가 모두 숨진 인도네시아 여객기와 같은 기종이다.


아비 아흐메드 에티오피아 총리는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총리실은 정부와 에티오피아 국민을 대신해 사고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밝혔다.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도 트위터에 이륙 6분 만에 추락한 에티오피아 항공 여객기 소식에 우리는 슬퍼하고 있다모든 승객의 가족과 동료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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